언제부턴가.. 캐릭터 모델링보다 하드서페이스 모델링에 관심이 갔다. 졸업반때 잠깐 작은 회사의 vr 프로젝트의 모델링 파트를 담당했었는데 그때 모델링 사수(?)님이 하드섭페 모델링이 취업할때 좋다고 하셨다!! 뭐 그 이야기 듣고부터는 아니고 말랑말랑한 것도 좋지만 딱딱 모양 잡힌게 좋아서 .. 쨋든!! 졸업반때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캐릭터의 로봇을 만들었었다. 재밌었다! 물론,, 시간이 꽤 걸렸고 렌더링과 맵핑에 미흡해 완전한 완성은 못했지만 일단 모델은 완성 됐기 때문에 이녀석은 두고 포폴에 몇개좀 더 만들까 하여 일단 무리해서 3개월동안 내가 타고 있는 오토바이(r3),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 rx7, gtr 중에서 머할지 고민중이다.. 자동차 모델링을 해보고 싶은 이유는 신기한 방법(커브 툴을 이용해..